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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의 전에[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5년 11월 25일 (화)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 조국 대표 체제 새 지도부, 당원들 열의와 함께 새로운 분위기
- 당명 변경? 당원들 미온적이고 부정적...지방선거 이후 가능할 것
- 조국 체제 내년 지방선거까지로 정해...이후 새롭게 재편될 것
-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조국도 평가 대상... 바다이야기오리지널 엄중한 심판 따를 것
- 조국-장동혁 토론 전개될 것...민주당도 반대하지 않을 것
- 대장동 사태 본질은 검찰과 국힘 때문...토론 통해 본질 드러내야
- 지지율 하락? 정권 교체 이후 선명한 모습 보이지 못해
- 호남 유권자들 일단 팔짱 끼고 지켜보는 듯...혁신적 역할 보일 황금성게임랜드 것
- 지지율 하락에 민주당 내 강성 주자들 영향...가려진 측면 있어
- 개헌 절차 너무 무거워, 작은 부분이라도 성공하는 경험 가져야
- 내년 지방선거에서 개헌 못하면 이번 정부에서 불가능
- 개헌 의지, 李대통령도 우원식 의장도 확고한 것으로 알아
- 야마토게임다운로드 개헌 관련해 국힘 내부 분화 기대도...하나의 계기될 수 있어
- 조국, 가장 쓰임새 좋은 곳으로 출마...민주당과 연합 고려해야
- 호남에서 민주당과 혁신 경쟁은 불가피..조국 호남은 나가지 않아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알라딘릴게임 바랍니다.
☆김준우: 12석의 원내 3당 조국혁신당, 지난 여름부터 지지율 정체기에 좀 빠져 있는데요. 이번 주에 조국 대표가 다시 대표로 선임되면서 반전의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오늘 그 기회로, 컨벤션 정치로 방송으로 서왕진 원내대표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왕진: 반갑습니다. 서왕진입니다.
바다이야기게임장 ☆김준우: 새 지도부가 구성이 됐는데, 사실 원내대표로서 그전에도 조국 대표 구속되기 전에도 같이 합을 맞추셨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뭐 신장식 의원, 그리고 정춘생 의원, 그리고 또 한 명의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구성이 되는 것 같은데. 변화된 분위기가 어떻게 며칠 안 됐지만 좀 있습니까?
●서왕진: 예. 그동안 뭐 아시는 것처럼 당이 참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한 두 달간, 비대위를 저희들이 운영을 했고요. 당내 비대위 사태가 있었고. 또 탄핵과 대선 이후에 조국혁신당의 역할이나, 기대치 이런 것에 대한 많은 국민들의 관심 질문 이런 것들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당대회를 계기로 해서 그동안 비대위 과정에서 우리가 당면했던 그 문제를 해결하고, 또 피해자들에 대한 어떤 회복 조치들을 진행하는 것들을 한편으로 진행하고요. 또 당의 쇄신 조치 이런 것들을 만들어 발표했는데요. 전반적인 분위기는 두 달여 동안 당원들의 의견들을 굉장히 많이 듣고 성찰도 많이 하는 시간이었지만, 그런 걸 바탕으로 해서 이제는 앞으로 좀 제대로 나아가 달라 하는 분위기였고. 상당히 열기가 높았던 것이 저희들이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새로운 분위기였습니다.
☆김준우: 네 알겠습니다. 조국 대표가 수락 연설에서 민주당과의 합당에는 선을 그은 모양새입니다. 뭐 내년 지방선거도 다만 내년 지방선거에서 뭐 국힘 제로라고 표현하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민주당과 최대한 연대 연합을 하겠다 라고 하는 것이고. 다음 총선에서는 2당이 되는 게 목표다, 뭐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 이름부터 좀 너무 뭐랄까 이벤트 정당 아니냐? 조국 대표 외에는 설명할 수 없는, 정당이라고 할 수 있느냐 라고 하는 의문을 제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예전부터 당명 개정부터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예를 들면 뭐 사회혁신당이라든가, 이런 아이디어들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원내대표님이 보시기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떻게 보십니까?
●서왕진: 김 변호사님께서 구체적인 사례, 당 명칭까지 제안을 주신 셈인데. 우선 저는 개인적으로는 당 명칭과 관련해서 얼마든지 열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난번 비대위 때도 잠깐 그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당 내에서는 특히 적극적인 당원들께서는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 미온적이거나 부정적인 입장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비대위라고 하는 상황, 또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고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급하게 아마 그 논의가 진행될 것 같지는 않고요. 지방선거가 지나고 나면 다시 저희들이 전당대회를 해야 됩니다. 이번 전당대회의 대표와 최고위원 임기는 다음 지방선거까지여서, 그 이후에 전체적으로 당을 한번 새롭게 재편하고 새롭게 구성하는 과정이 있을 텐데요. 그 시기에는 한번 또 이야기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준우: 그러면 지방선거에서 결과가 안 좋으면, 조국 대표는 그다음 당 대표는 선거는 안 나가는 건가요?
●서왕진: 정치적 리더라고 하는 것은 뭐 피할 수 없는 항상 평가의 대상이기도 하고요. 특히 선거라는 게 가장 엄중한 평가이지 않겠습니까? 조국 대표뿐만 아니라 당 자체가 내년 지방선거의 결과에 따라서 엄중한 심판을 받는다. 이런 자세로 저희들은 임하고 있고요.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과를 낼 생각입니다.
☆김준우: 알겠습니다. 지금 조국 대표가 활발하게 인터뷰하면서 언론 접촉면을 늘려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가장 화제 되는 몇 가지가 있는데, 하나가 대장동 토론이고, 하나가 개헌입니다. 그런데 장동혁 대표랑 지금 개헌 대장동 토론 한다는 건지 만다는 건지 불확실하다고, 아까 앞에서 윤재관 대변인이 나와서 얘기를 하셨거든요. 방문을 했는데, 지금 특별한 답은 없다라고 하는데. 한편 평론가분들은 민주당은 지금 대장동 항소 포기 논점을 회피하고 싶어 하는데 조국당이 끌고 오는 게 민주당한테 오히려 안 좋은 거 아니냐? 반명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이거 굳이 이렇게 토론회에 끌어들인 이유가 뭡니까?
●서왕진: 우선 그 두 가지 상황 자체는 제가 업데이트가 좀 덜 됐는데, 저희는 뭐 그 정도면 당연히 토론회는 전개되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당 내에서는 그 토론회 준비를 위해서는 장동혁 대표하고 시간이라든지, 장소, 방식 이런 것들을 협의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거를 담당하는 책임자까지 결정이 돼 있는 상황이고요. 논의가 돼서 저는 뭐 무조건 진행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이 문제와 관련해서 민주당에서 그런 반응이 있는지는 정확하게 제가 확인은 못 했는데, 대장동 이슈가 민주당에 불리한 이슈인가요? 저는 뭐 대장동 문제에 대해서 그 본질은 검찰권 오남용의 최악의 사례 중의 하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장동 이슈 자체를 다루는 데 있어서 무슨 항소 포기냐 아니냐, 얼마를 더 이렇게 환수하려고 했는데 못 했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이 사안 자체가 만들어진 출발부터 정확하게 짚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 당이 이미 법안을 발의한 것처럼 검찰권 오남용에 대한 진상 조사를 제대로 하는 특별법을 통해서, 그 대표적인 사례 중의 하나인 이것을 제대로 다시 조사를 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번 토론 과정을 통해서 그 본질 자체가, 아시다시피 조국 대표는 지금은 정치인이지만 형사 소송과 관련된 최고 전문 학자 중에 한 사람이었지 않겠습니까? 그런 문제의 본질을 좀 정확하게 드러내고 국민들이 이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한번 판단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줄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민주당이 여기에 대해서 뭐 특별히 회피한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김준우: 네. 그런데 이게 검찰권 오남용 사례라고 설명하시는 민주당 분들도 계신데, 그러다 보니까 시민분들이 들으시기에는 그럼 이게 다 무죄라는 거야? 예를 들면 그렇게 오해하게 들릴 수가 있거든요.
●서왕진: 물론 실제로 이 사업 자체가 진행하는 과정에서, 그 사업 개발업자들이 행한 부정 행위 뭐 이런 부분들은 이미 판결이 난 것처럼 그것 자체를 부정할 수 없는데. 이 본질이 뭐였냐라고 하는 것은 당시 도지사였던 이재명 시장이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떤 행위를 했느냐 하는 부분을 가지고 이미 재판 과정에서 상당히 나왔습니다마는. 조작과 협박을 통해서 여러 가지 상황을 만들었고, 그걸 가지고 무리하게 기소를 해서 사실은 이재명 죽이기를 위해서 만들어진 재판이었고. 그것을 정치 검찰이 주도했고, 그것을 강력하게 뒷받침했던 것이 국민의힘이기 때문에, 사과하고 반성해야 될 대상들은 오히려 국민의힘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그 본질을 좀 분명하게 드러내는 것이 필요하다.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준우: 일단은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조국혁신당 같은 경우 지지율이 좀 정체기라는 건 부인할 수 없는 것 같아요. 특별한 여론조사 기관마다 다른 당들은 좀 차이들이 나는데, 큰 당들은 특히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좀 정당 지지율 차이가 많이 나는데. 사실은 조국혁신당은 어떤 여론조사도 제가 봤을 때는 5% 이상은 잘 못 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호남에서 국민의힘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까지 있는 것 같아서, 호남에서 특히 강했던 조국혁신당이 이렇게까지 지지율이 떨어진 이유 뭐라고 좀 보시는지.
●서왕진: 지금 지지율 정체 상황은 뭐 말씀하신 대로 사실이고요. 아주 뼈 아프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두 가지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창당할 때 저희들이 소위 윤석열 검찰 독재에 대한 아주 강력한 투쟁 또 탄핵, 이런 과정에서 쇄빙선 역할을 했고. 많은 지지자들이 민주당도 있지만 조국혁신당의 쇄빙선 역할이 상당히 있다, 이렇게 인정을 했었기 때문에 평가가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탄핵 이후에 정권 교체까지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단계에서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역할은 무엇이냐, 이 부분에 대한 질문이 있는데 아직 저희들이 선명하게 잘 보여드리지 못한 부분이 있다. 이렇게 첫 번째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로는 최근 당내 비위 문제가 조국혁신당이 기대했던 높은 어떤 도덕적 기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한 실망을 안겨드렸기 때문에. 특히 호남 유권자들이 저는 광주시당 위원장을 겸하고 있는데, 광주를 자주 가서 이렇게 말씀들을 나눠보면 일단은 팔짱 끼고 이렇게 지켜보시는 것 같습니다. 조국혁신당의 역할이 계속 있을 것인지, 어떤 가능성을 보여줄 것인지 하는 부분이어서. 저희들이 이번 비대위 과정 또 전당대회를 통해서 우선 당의 정체성이나, 정책적 비전 이런 것들을 새롭게 보여주는 것. 그리고 내란 청산 과정에서 여전히 어떤 선명한 역할을 보여주는 것. 그다음에 민주당이 일종의 중도 보수 쪽으로 이렇게 이전을 했기 때문에, 사회 경제 정책이라든지 정치 개혁 분야에서 혁신적인 어떤 차별성을 보여주는 것. 이런 것들을 잘 다듬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최선을 다해서 지방선거에서 좀 살아남도록 노력을 할 생각입니다.
☆김준우: 쇄빙선 역할과 관련해서, 검찰 개혁이나 법원 개혁 이런 사법개혁 관련한 이미지가 세잖아요? 조국 대표가 있으니까. 그런데 요즘 보면 민주당과 대통령실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쇄빙선이 법사위에 있어가지고, 바깥에 쇄빙선이 필요 없는 거 아니냐. 오히려 법사위 위원들이 쭉 가다 보니까, 민주당 기준으로 그러다 보니까, 조국혁신당이 존재감이 나올 수 없을 정도가 되지 않았을까 뭐 이런 생각이 좀 들기는 하더라고요.
●서왕진: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런 상황들이 상당히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 누가 보기에도 심지어는 민주당 내에서의 논쟁, 또 민주당과 대통령실이 이렇게 논쟁이 있을 만큼 민주당 내에 어떤 혁신적인 개혁 어떤 주자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그런 측면이 있는 건 사실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혁신당은 사법 개혁 문제든 또는 뭐 검찰 개혁 문제든, 항상 아주 구체적인 대안과 한 발 앞서간 어떤 준비된 내용들을 가지고서 역할을 하고 있고요. 사법 개혁 같은 경우도 이번에 민주당에서 개혁안을 냈었는데, 조국혁신당이 잘 준비해서 냈던 법원행정처를 완전히 폐기하고, 사법행정위원회를 법원 행정위원회를 만들어서 대법원장의 어떤 전행을 중단시킨다든지, 재판 소원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오히려 민주당이 조국혁신당의 안들을 좀 따라오는데. 국민들 눈에는 그렇게까지 구별돼서 잘 보이지는 않을 거라, 이런 아쉬움은 있습니다.
☆김준우: 알겠습니다. 조국 대표 오늘 우원식 의장 만나서 개헌 얘기를 했는데, 아까 문진석 부대표 얘기해 보니까 개헌 모르겠습니다. 저는 얼마나 진심인지를 잘 모르겠는데,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어떻게 하면 내년에 개헌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서왕진: 우선은 뭐 오늘 두 분의 대화에서도 나왔습니다마는, 사실은 모든 국민들 특히 국회에 많은 국회의원들이 개헌에 대해서는 다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개헌이라고 하는 이 절차가 너무 무겁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이번 개헌 과정에서 우리가 작은 부분이라도 동의하는 부분을 한번 개헌을 성공시키는 성공의 경험이 필요하다. 그리고 가장 적기는 다음 지방선거다. 다음 지방선거에서도 그런 정도의 성공의 경험을 축적하지 못하면, 이번 정부에서도 개헌은 불가능할 거다 그렇게 보고 있어서요. 전문에 광주 정신이나 또는 부마 정신을 포함시키는 것, 헌법 1조에 누구나 동의하고 있는 지방분권 국가를 지향한다는 것, 이런 정도만이라도 담아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원포인트 개헌을 하자. 이것이 저희들이 생각하는 방안이고요. 이 점과 관련해서는 제가 알기로는 국회의장은 말할 것도 없고, 이재명 대통령도 당 대표 시절에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준우: 그렇군요. 그런데 개헌하려면 200석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개혁신당, 친한계가 동의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계속 보수다, 이렇게 공격만 해가지고는 안 되고. 개헌의 선봉장이 되려면 오히려 몸이 가벼운 조국혁신당이 친한계도 만나고 이준석 대표도 만나고, 이런 정치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오히려 막 각을 더 세우는 것 같은데. 그러면 개헌을 위한 대통합이나, 그런 어떤 최소 수준의 통합이 안 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서왕진: 네. 뭐 그 점과 관련해서는 사실은 뭐 정치의 동학이라고 할까요? 이 변동성이라는 게 아주 다양한 거라서, 여러 가지 또 가능성과 경로가 열려 있을 거라고 보는데. 어느 한 가지를 가지고서 이렇게 딱 집중적으로 이렇게 전략을 선택해 놓은 것은 아니고요. 우선은 국회 내에 특위를 만들고, 의장이나 또는 민주당의 의지를 좀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에서 출발해야 된다고 보고요. 제 생각에는 국민의힘 내부에서 좀 이 문제와 관련해서, 내부 분화가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가지고 있고요. 저희는 교섭단체나 이런 어떤 작업들도, 그런 분화 과정의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김준우: 교섭단체 같은 경우는, 지금 20석이 요건으로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국회 기본 상임위는 한 14개 정도니까, 14개 정도로 요건을 완화하는 건 국민분들이 납득을 할 수는 있을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각 상임위에 한 분씩 있으니까, 의사일정을 협의를 하면 되니까. 그런데 지금은 사실 교섭단체만 돼도 너무 많은 돈을 가져가잖아요? 그러면 14석으로 줄이는 거는 조국혁신당 돈 많이 받아가려는 거 아니야? 라고 오해를 하실 수 있으니까, 그 부분은 그만큼 줄이겠다는 내용을 정치 개혁안으로 가지고 계신 거죠?
●서왕진: 저희는 이미 정치 개혁안 내면서, 정치자금법 문제도 함께 개혁안을 냈는데요. 거대 교섭단체나 거대 정당뿐만 아니라, 교섭단체를 구성하지 못한 소수 정당에도 고르게 정치 자금이 좀 다시 배분될 수 있는 안을 이미 낸 바가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교섭단체 부분은 지난 대선 전에 원탁회의에서 최우선 추진 과제로 약속을 했었고, 그때 공식화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상당한 컨센스가 마침 우리 김 변호사님께서 말씀하신 14개 상임위 정도의 안도 상당히 합리적이지 않겠느냐. 이런 의견들도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준우: 네. 그런데 여러 가지 약속을 그때 소수 정당들과 민주당이 대선 협약을 했는데, 그 약속은 안 지키고 있는 거죠?
●서왕진: 아직까지는 제대로 된 신뢰 조치를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김준우: 이재명과 민주당이 밉다? 약속을 지켜라?
●서왕진: 오늘 조국 대표가 우상호 정무수석도 만났습니다. 우상호 정무수석 반론은, 이 정치 개혁에 관한 논의 자체에 대해서 대통령실은 상당히 지지하고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언급을 주셨기 때문에 지금 민주당만 이 문제와 관련해서 움직이면 뭐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저희는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준우: 알겠습니다. 결국은 지방선거에서 성적을 잘 내야 조국 당이 뭐 닭이냐, 달걀이냐 애매하지만 내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결국은 조국 대표가 후보로 전면 출격해야 된다. 이게 그냥 다수 의견이고, 이견이 뭐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근데 어느 선거냐, 땅을 어디로 보러 다니냐, 뭐 부산이냐? 부산이면 단체장이냐, 국회의원이냐. 그러면 계속 조국 대표야 당연히 옆에서 그냥 뭐 아 최선의 방법을 위해 심사숙고하겠습니다, 이럴 거니까. 그냥 서왕진 원내대표께서 보시기에, 원내대표 빼고 그냥 조국혁신당의 구성원으로서 보시기에 어디가 제일 좋겠다?
●서왕진: 제가 조국 대표를 그냥 확 밀까요? 우선은 조 대표는 일관되게 내년 6월에는 어디든 출격하겠다 계속 약속을 하고 있고요. 그 어디라고 했을 때 기준은, 국민의힘의 어떤 제대로 된 심판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 과정에서 가장 쓰임새가 좋은 곳, 이걸 원칙으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쓰임새가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것이 우리의 일방적으로 결정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가장 중요하게는 민주당, 또 다른 정당들과의 선거 연합을 통해서 어떤 구도를 만드느냐 이것이 전제가 되기 때문에. 민주당과 그 부분은 협의를 해야 될 텐데, 그 과정에서 뭐 길이 보이지 않을까.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조국 대표는 절대 회피하지 않을 거다. 이 점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김준우: 그러면 일단 조국 대표는 어쨌든 대선주자급이니까, 단일화 과정이 있을 수도 있는데, 단일화에서 패퇴하는 모습은 좋지 않잖아요? 그거는 못 받지 않을까요?
●서왕진: 단일화를 한다면, 지방선거에서?
☆김준우: 네. 지방선거에서.
●서왕진: 뭐 그것까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뭐 정당 간에 후보를 이렇게 세워 내거나, 연합 정치 선거 연합을 하는 과정에서 어떤 룰과 원칙으로 할 거냐 하는 부분은 좀 논의를 해 봐야 되기 때문에. 뭐 그게 소위 성공을 위해서 성사를 위해서 가장 좋은 프로세스다, 그러면 저희도 그 점을 열어놓고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겠죠.
☆김준우: 네 알겠습니다. 계속 회피하는데. 어쨌든 그러면 광주시당 위원장이시니까. 호남 출격론도 있는데, 호남 시민들은 너희 중원 가서 싸워 호남에서 싸우지 마 이럴 건지, 아니면 호남에서의 1당 독재를 막아야 되니까 여기 출격해라고 할 건지. 이런 여론이 갈릴 것 같은데, 시당 위원장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왕진: 저는 호남에서 민주당과의 혁신 경쟁은 반드시 해야 되고, 그건 호남 유권자들의 기대이기도 하다. 또 우리 정당, 조국혁신당의 탄생의 어떤 근원이기도 하다. 이런 점에서 그건 반드시 이루어질 건데, 거기에 조국 대표가 직접 나설 것이냐? 그거는 아닐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준우: 아니다? 그러면 군산 출마도 아니다?
●서왕진: 군산.. 이렇게 구체적으로까지 이야기해 본 적은 없습니다.
☆김준우: 알겠습니다. 오늘 서왕진 원내대표와의 인터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왕진: 고맙습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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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대표 체제 새 지도부, 당원들 열의와 함께 새로운 분위기
- 당명 변경? 당원들 미온적이고 부정적...지방선거 이후 가능할 것
- 조국 체제 내년 지방선거까지로 정해...이후 새롭게 재편될 것
-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조국도 평가 대상... 바다이야기오리지널 엄중한 심판 따를 것
- 조국-장동혁 토론 전개될 것...민주당도 반대하지 않을 것
- 대장동 사태 본질은 검찰과 국힘 때문...토론 통해 본질 드러내야
- 지지율 하락? 정권 교체 이후 선명한 모습 보이지 못해
- 호남 유권자들 일단 팔짱 끼고 지켜보는 듯...혁신적 역할 보일 황금성게임랜드 것
- 지지율 하락에 민주당 내 강성 주자들 영향...가려진 측면 있어
- 개헌 절차 너무 무거워, 작은 부분이라도 성공하는 경험 가져야
- 내년 지방선거에서 개헌 못하면 이번 정부에서 불가능
- 개헌 의지, 李대통령도 우원식 의장도 확고한 것으로 알아
- 야마토게임다운로드 개헌 관련해 국힘 내부 분화 기대도...하나의 계기될 수 있어
- 조국, 가장 쓰임새 좋은 곳으로 출마...민주당과 연합 고려해야
- 호남에서 민주당과 혁신 경쟁은 불가피..조국 호남은 나가지 않아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알라딘릴게임 바랍니다.
☆김준우: 12석의 원내 3당 조국혁신당, 지난 여름부터 지지율 정체기에 좀 빠져 있는데요. 이번 주에 조국 대표가 다시 대표로 선임되면서 반전의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오늘 그 기회로, 컨벤션 정치로 방송으로 서왕진 원내대표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왕진: 반갑습니다. 서왕진입니다.
바다이야기게임장 ☆김준우: 새 지도부가 구성이 됐는데, 사실 원내대표로서 그전에도 조국 대표 구속되기 전에도 같이 합을 맞추셨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뭐 신장식 의원, 그리고 정춘생 의원, 그리고 또 한 명의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구성이 되는 것 같은데. 변화된 분위기가 어떻게 며칠 안 됐지만 좀 있습니까?
●서왕진: 예. 그동안 뭐 아시는 것처럼 당이 참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한 두 달간, 비대위를 저희들이 운영을 했고요. 당내 비대위 사태가 있었고. 또 탄핵과 대선 이후에 조국혁신당의 역할이나, 기대치 이런 것에 대한 많은 국민들의 관심 질문 이런 것들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당대회를 계기로 해서 그동안 비대위 과정에서 우리가 당면했던 그 문제를 해결하고, 또 피해자들에 대한 어떤 회복 조치들을 진행하는 것들을 한편으로 진행하고요. 또 당의 쇄신 조치 이런 것들을 만들어 발표했는데요. 전반적인 분위기는 두 달여 동안 당원들의 의견들을 굉장히 많이 듣고 성찰도 많이 하는 시간이었지만, 그런 걸 바탕으로 해서 이제는 앞으로 좀 제대로 나아가 달라 하는 분위기였고. 상당히 열기가 높았던 것이 저희들이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새로운 분위기였습니다.
☆김준우: 네 알겠습니다. 조국 대표가 수락 연설에서 민주당과의 합당에는 선을 그은 모양새입니다. 뭐 내년 지방선거도 다만 내년 지방선거에서 뭐 국힘 제로라고 표현하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민주당과 최대한 연대 연합을 하겠다 라고 하는 것이고. 다음 총선에서는 2당이 되는 게 목표다, 뭐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 이름부터 좀 너무 뭐랄까 이벤트 정당 아니냐? 조국 대표 외에는 설명할 수 없는, 정당이라고 할 수 있느냐 라고 하는 의문을 제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예전부터 당명 개정부터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예를 들면 뭐 사회혁신당이라든가, 이런 아이디어들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원내대표님이 보시기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떻게 보십니까?
●서왕진: 김 변호사님께서 구체적인 사례, 당 명칭까지 제안을 주신 셈인데. 우선 저는 개인적으로는 당 명칭과 관련해서 얼마든지 열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난번 비대위 때도 잠깐 그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당 내에서는 특히 적극적인 당원들께서는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 미온적이거나 부정적인 입장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비대위라고 하는 상황, 또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고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급하게 아마 그 논의가 진행될 것 같지는 않고요. 지방선거가 지나고 나면 다시 저희들이 전당대회를 해야 됩니다. 이번 전당대회의 대표와 최고위원 임기는 다음 지방선거까지여서, 그 이후에 전체적으로 당을 한번 새롭게 재편하고 새롭게 구성하는 과정이 있을 텐데요. 그 시기에는 한번 또 이야기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준우: 그러면 지방선거에서 결과가 안 좋으면, 조국 대표는 그다음 당 대표는 선거는 안 나가는 건가요?
●서왕진: 정치적 리더라고 하는 것은 뭐 피할 수 없는 항상 평가의 대상이기도 하고요. 특히 선거라는 게 가장 엄중한 평가이지 않겠습니까? 조국 대표뿐만 아니라 당 자체가 내년 지방선거의 결과에 따라서 엄중한 심판을 받는다. 이런 자세로 저희들은 임하고 있고요.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과를 낼 생각입니다.
☆김준우: 알겠습니다. 지금 조국 대표가 활발하게 인터뷰하면서 언론 접촉면을 늘려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가장 화제 되는 몇 가지가 있는데, 하나가 대장동 토론이고, 하나가 개헌입니다. 그런데 장동혁 대표랑 지금 개헌 대장동 토론 한다는 건지 만다는 건지 불확실하다고, 아까 앞에서 윤재관 대변인이 나와서 얘기를 하셨거든요. 방문을 했는데, 지금 특별한 답은 없다라고 하는데. 한편 평론가분들은 민주당은 지금 대장동 항소 포기 논점을 회피하고 싶어 하는데 조국당이 끌고 오는 게 민주당한테 오히려 안 좋은 거 아니냐? 반명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이거 굳이 이렇게 토론회에 끌어들인 이유가 뭡니까?
●서왕진: 우선 그 두 가지 상황 자체는 제가 업데이트가 좀 덜 됐는데, 저희는 뭐 그 정도면 당연히 토론회는 전개되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당 내에서는 그 토론회 준비를 위해서는 장동혁 대표하고 시간이라든지, 장소, 방식 이런 것들을 협의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거를 담당하는 책임자까지 결정이 돼 있는 상황이고요. 논의가 돼서 저는 뭐 무조건 진행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이 문제와 관련해서 민주당에서 그런 반응이 있는지는 정확하게 제가 확인은 못 했는데, 대장동 이슈가 민주당에 불리한 이슈인가요? 저는 뭐 대장동 문제에 대해서 그 본질은 검찰권 오남용의 최악의 사례 중의 하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장동 이슈 자체를 다루는 데 있어서 무슨 항소 포기냐 아니냐, 얼마를 더 이렇게 환수하려고 했는데 못 했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이 사안 자체가 만들어진 출발부터 정확하게 짚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 당이 이미 법안을 발의한 것처럼 검찰권 오남용에 대한 진상 조사를 제대로 하는 특별법을 통해서, 그 대표적인 사례 중의 하나인 이것을 제대로 다시 조사를 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번 토론 과정을 통해서 그 본질 자체가, 아시다시피 조국 대표는 지금은 정치인이지만 형사 소송과 관련된 최고 전문 학자 중에 한 사람이었지 않겠습니까? 그런 문제의 본질을 좀 정확하게 드러내고 국민들이 이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한번 판단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줄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민주당이 여기에 대해서 뭐 특별히 회피한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김준우: 네. 그런데 이게 검찰권 오남용 사례라고 설명하시는 민주당 분들도 계신데, 그러다 보니까 시민분들이 들으시기에는 그럼 이게 다 무죄라는 거야? 예를 들면 그렇게 오해하게 들릴 수가 있거든요.
●서왕진: 물론 실제로 이 사업 자체가 진행하는 과정에서, 그 사업 개발업자들이 행한 부정 행위 뭐 이런 부분들은 이미 판결이 난 것처럼 그것 자체를 부정할 수 없는데. 이 본질이 뭐였냐라고 하는 것은 당시 도지사였던 이재명 시장이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떤 행위를 했느냐 하는 부분을 가지고 이미 재판 과정에서 상당히 나왔습니다마는. 조작과 협박을 통해서 여러 가지 상황을 만들었고, 그걸 가지고 무리하게 기소를 해서 사실은 이재명 죽이기를 위해서 만들어진 재판이었고. 그것을 정치 검찰이 주도했고, 그것을 강력하게 뒷받침했던 것이 국민의힘이기 때문에, 사과하고 반성해야 될 대상들은 오히려 국민의힘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그 본질을 좀 분명하게 드러내는 것이 필요하다.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준우: 일단은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조국혁신당 같은 경우 지지율이 좀 정체기라는 건 부인할 수 없는 것 같아요. 특별한 여론조사 기관마다 다른 당들은 좀 차이들이 나는데, 큰 당들은 특히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좀 정당 지지율 차이가 많이 나는데. 사실은 조국혁신당은 어떤 여론조사도 제가 봤을 때는 5% 이상은 잘 못 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호남에서 국민의힘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까지 있는 것 같아서, 호남에서 특히 강했던 조국혁신당이 이렇게까지 지지율이 떨어진 이유 뭐라고 좀 보시는지.
●서왕진: 지금 지지율 정체 상황은 뭐 말씀하신 대로 사실이고요. 아주 뼈 아프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두 가지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창당할 때 저희들이 소위 윤석열 검찰 독재에 대한 아주 강력한 투쟁 또 탄핵, 이런 과정에서 쇄빙선 역할을 했고. 많은 지지자들이 민주당도 있지만 조국혁신당의 쇄빙선 역할이 상당히 있다, 이렇게 인정을 했었기 때문에 평가가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탄핵 이후에 정권 교체까지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단계에서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역할은 무엇이냐, 이 부분에 대한 질문이 있는데 아직 저희들이 선명하게 잘 보여드리지 못한 부분이 있다. 이렇게 첫 번째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로는 최근 당내 비위 문제가 조국혁신당이 기대했던 높은 어떤 도덕적 기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한 실망을 안겨드렸기 때문에. 특히 호남 유권자들이 저는 광주시당 위원장을 겸하고 있는데, 광주를 자주 가서 이렇게 말씀들을 나눠보면 일단은 팔짱 끼고 이렇게 지켜보시는 것 같습니다. 조국혁신당의 역할이 계속 있을 것인지, 어떤 가능성을 보여줄 것인지 하는 부분이어서. 저희들이 이번 비대위 과정 또 전당대회를 통해서 우선 당의 정체성이나, 정책적 비전 이런 것들을 새롭게 보여주는 것. 그리고 내란 청산 과정에서 여전히 어떤 선명한 역할을 보여주는 것. 그다음에 민주당이 일종의 중도 보수 쪽으로 이렇게 이전을 했기 때문에, 사회 경제 정책이라든지 정치 개혁 분야에서 혁신적인 어떤 차별성을 보여주는 것. 이런 것들을 잘 다듬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최선을 다해서 지방선거에서 좀 살아남도록 노력을 할 생각입니다.
☆김준우: 쇄빙선 역할과 관련해서, 검찰 개혁이나 법원 개혁 이런 사법개혁 관련한 이미지가 세잖아요? 조국 대표가 있으니까. 그런데 요즘 보면 민주당과 대통령실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쇄빙선이 법사위에 있어가지고, 바깥에 쇄빙선이 필요 없는 거 아니냐. 오히려 법사위 위원들이 쭉 가다 보니까, 민주당 기준으로 그러다 보니까, 조국혁신당이 존재감이 나올 수 없을 정도가 되지 않았을까 뭐 이런 생각이 좀 들기는 하더라고요.
●서왕진: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런 상황들이 상당히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 누가 보기에도 심지어는 민주당 내에서의 논쟁, 또 민주당과 대통령실이 이렇게 논쟁이 있을 만큼 민주당 내에 어떤 혁신적인 개혁 어떤 주자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그런 측면이 있는 건 사실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혁신당은 사법 개혁 문제든 또는 뭐 검찰 개혁 문제든, 항상 아주 구체적인 대안과 한 발 앞서간 어떤 준비된 내용들을 가지고서 역할을 하고 있고요. 사법 개혁 같은 경우도 이번에 민주당에서 개혁안을 냈었는데, 조국혁신당이 잘 준비해서 냈던 법원행정처를 완전히 폐기하고, 사법행정위원회를 법원 행정위원회를 만들어서 대법원장의 어떤 전행을 중단시킨다든지, 재판 소원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오히려 민주당이 조국혁신당의 안들을 좀 따라오는데. 국민들 눈에는 그렇게까지 구별돼서 잘 보이지는 않을 거라, 이런 아쉬움은 있습니다.
☆김준우: 알겠습니다. 조국 대표 오늘 우원식 의장 만나서 개헌 얘기를 했는데, 아까 문진석 부대표 얘기해 보니까 개헌 모르겠습니다. 저는 얼마나 진심인지를 잘 모르겠는데,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어떻게 하면 내년에 개헌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서왕진: 우선은 뭐 오늘 두 분의 대화에서도 나왔습니다마는, 사실은 모든 국민들 특히 국회에 많은 국회의원들이 개헌에 대해서는 다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개헌이라고 하는 이 절차가 너무 무겁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이번 개헌 과정에서 우리가 작은 부분이라도 동의하는 부분을 한번 개헌을 성공시키는 성공의 경험이 필요하다. 그리고 가장 적기는 다음 지방선거다. 다음 지방선거에서도 그런 정도의 성공의 경험을 축적하지 못하면, 이번 정부에서도 개헌은 불가능할 거다 그렇게 보고 있어서요. 전문에 광주 정신이나 또는 부마 정신을 포함시키는 것, 헌법 1조에 누구나 동의하고 있는 지방분권 국가를 지향한다는 것, 이런 정도만이라도 담아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원포인트 개헌을 하자. 이것이 저희들이 생각하는 방안이고요. 이 점과 관련해서는 제가 알기로는 국회의장은 말할 것도 없고, 이재명 대통령도 당 대표 시절에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준우: 그렇군요. 그런데 개헌하려면 200석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개혁신당, 친한계가 동의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계속 보수다, 이렇게 공격만 해가지고는 안 되고. 개헌의 선봉장이 되려면 오히려 몸이 가벼운 조국혁신당이 친한계도 만나고 이준석 대표도 만나고, 이런 정치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오히려 막 각을 더 세우는 것 같은데. 그러면 개헌을 위한 대통합이나, 그런 어떤 최소 수준의 통합이 안 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서왕진: 네. 뭐 그 점과 관련해서는 사실은 뭐 정치의 동학이라고 할까요? 이 변동성이라는 게 아주 다양한 거라서, 여러 가지 또 가능성과 경로가 열려 있을 거라고 보는데. 어느 한 가지를 가지고서 이렇게 딱 집중적으로 이렇게 전략을 선택해 놓은 것은 아니고요. 우선은 국회 내에 특위를 만들고, 의장이나 또는 민주당의 의지를 좀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에서 출발해야 된다고 보고요. 제 생각에는 국민의힘 내부에서 좀 이 문제와 관련해서, 내부 분화가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가지고 있고요. 저희는 교섭단체나 이런 어떤 작업들도, 그런 분화 과정의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김준우: 교섭단체 같은 경우는, 지금 20석이 요건으로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국회 기본 상임위는 한 14개 정도니까, 14개 정도로 요건을 완화하는 건 국민분들이 납득을 할 수는 있을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각 상임위에 한 분씩 있으니까, 의사일정을 협의를 하면 되니까. 그런데 지금은 사실 교섭단체만 돼도 너무 많은 돈을 가져가잖아요? 그러면 14석으로 줄이는 거는 조국혁신당 돈 많이 받아가려는 거 아니야? 라고 오해를 하실 수 있으니까, 그 부분은 그만큼 줄이겠다는 내용을 정치 개혁안으로 가지고 계신 거죠?
●서왕진: 저희는 이미 정치 개혁안 내면서, 정치자금법 문제도 함께 개혁안을 냈는데요. 거대 교섭단체나 거대 정당뿐만 아니라, 교섭단체를 구성하지 못한 소수 정당에도 고르게 정치 자금이 좀 다시 배분될 수 있는 안을 이미 낸 바가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교섭단체 부분은 지난 대선 전에 원탁회의에서 최우선 추진 과제로 약속을 했었고, 그때 공식화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상당한 컨센스가 마침 우리 김 변호사님께서 말씀하신 14개 상임위 정도의 안도 상당히 합리적이지 않겠느냐. 이런 의견들도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준우: 네. 그런데 여러 가지 약속을 그때 소수 정당들과 민주당이 대선 협약을 했는데, 그 약속은 안 지키고 있는 거죠?
●서왕진: 아직까지는 제대로 된 신뢰 조치를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김준우: 이재명과 민주당이 밉다? 약속을 지켜라?
●서왕진: 오늘 조국 대표가 우상호 정무수석도 만났습니다. 우상호 정무수석 반론은, 이 정치 개혁에 관한 논의 자체에 대해서 대통령실은 상당히 지지하고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언급을 주셨기 때문에 지금 민주당만 이 문제와 관련해서 움직이면 뭐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저희는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준우: 알겠습니다. 결국은 지방선거에서 성적을 잘 내야 조국 당이 뭐 닭이냐, 달걀이냐 애매하지만 내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결국은 조국 대표가 후보로 전면 출격해야 된다. 이게 그냥 다수 의견이고, 이견이 뭐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근데 어느 선거냐, 땅을 어디로 보러 다니냐, 뭐 부산이냐? 부산이면 단체장이냐, 국회의원이냐. 그러면 계속 조국 대표야 당연히 옆에서 그냥 뭐 아 최선의 방법을 위해 심사숙고하겠습니다, 이럴 거니까. 그냥 서왕진 원내대표께서 보시기에, 원내대표 빼고 그냥 조국혁신당의 구성원으로서 보시기에 어디가 제일 좋겠다?
●서왕진: 제가 조국 대표를 그냥 확 밀까요? 우선은 조 대표는 일관되게 내년 6월에는 어디든 출격하겠다 계속 약속을 하고 있고요. 그 어디라고 했을 때 기준은, 국민의힘의 어떤 제대로 된 심판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 과정에서 가장 쓰임새가 좋은 곳, 이걸 원칙으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쓰임새가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것이 우리의 일방적으로 결정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가장 중요하게는 민주당, 또 다른 정당들과의 선거 연합을 통해서 어떤 구도를 만드느냐 이것이 전제가 되기 때문에. 민주당과 그 부분은 협의를 해야 될 텐데, 그 과정에서 뭐 길이 보이지 않을까.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조국 대표는 절대 회피하지 않을 거다. 이 점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김준우: 그러면 일단 조국 대표는 어쨌든 대선주자급이니까, 단일화 과정이 있을 수도 있는데, 단일화에서 패퇴하는 모습은 좋지 않잖아요? 그거는 못 받지 않을까요?
●서왕진: 단일화를 한다면, 지방선거에서?
☆김준우: 네. 지방선거에서.
●서왕진: 뭐 그것까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뭐 정당 간에 후보를 이렇게 세워 내거나, 연합 정치 선거 연합을 하는 과정에서 어떤 룰과 원칙으로 할 거냐 하는 부분은 좀 논의를 해 봐야 되기 때문에. 뭐 그게 소위 성공을 위해서 성사를 위해서 가장 좋은 프로세스다, 그러면 저희도 그 점을 열어놓고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겠죠.
☆김준우: 네 알겠습니다. 계속 회피하는데. 어쨌든 그러면 광주시당 위원장이시니까. 호남 출격론도 있는데, 호남 시민들은 너희 중원 가서 싸워 호남에서 싸우지 마 이럴 건지, 아니면 호남에서의 1당 독재를 막아야 되니까 여기 출격해라고 할 건지. 이런 여론이 갈릴 것 같은데, 시당 위원장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왕진: 저는 호남에서 민주당과의 혁신 경쟁은 반드시 해야 되고, 그건 호남 유권자들의 기대이기도 하다. 또 우리 정당, 조국혁신당의 탄생의 어떤 근원이기도 하다. 이런 점에서 그건 반드시 이루어질 건데, 거기에 조국 대표가 직접 나설 것이냐? 그거는 아닐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준우: 아니다? 그러면 군산 출마도 아니다?
●서왕진: 군산.. 이렇게 구체적으로까지 이야기해 본 적은 없습니다.
☆김준우: 알겠습니다. 오늘 서왕진 원내대표와의 인터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왕진: 고맙습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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